# 제작 방향

화풍 연구에서 새로운 퍼즐 그림과 수집형 디오라마로 이어지는 제작 기준.

상태: **제안** · 최종 수정: 2026-10-27 · 원본 자료 확인: 2026-10-26

## 기획의 출발점

작가의 **화풍을 해석한 새 그림**과 그 그림에서 이어지는 **수집형 디오라마**. 고흐 스튜디오의 제작 방식으로 확장합니다.

화가의 색과 선에서 출발해 새로운 그림을 맞추고, 그 안의 공간을 디오라마로 수집합니다. 오픈 라인업은 20명의 작가, 19개국의 시선, 200개 부품 제안으로 구성됩니다.

## 선정 기준

작가마다 달라야 하는 것은 그림의 표면뿐만이 아닙니다. 소품의 형태, 공간의 구성, 완성했을 때의 분위기까지 하나의 시각 언어로 이어집니다.

### 한눈에 알아보는 화풍

색·선·붓질·빛의 조합이 다른 테마와 구별되는가. 비슷한 자연 풍경도 서로 다른 감각으로 읽히는가.

### 여러 그림으로 이어지는 소재

한 작가의 시각 언어 안에서 방·정원·골목·물가처럼 다양한 독립 장면을 만들 수 있는가.

### 손에 잡히는 공간과 부품

의자·창문·나무·배·화병처럼 작은 화면에서도 형태가 읽히는 보상 부품으로 옮길 수 있는가.

## 제작 흐름

1. **화풍 연구 — 색과 형태의 규칙:** 대표작에서 팔레트, 붓질, 빛과 공간의 특징을 정리합니다.
2. **독립 장면 제작 — 새로운 퍼즐 그림:** 같은 시각 언어로 새로운 배경·이야기·소품 조합을 만듭니다.
3. **부품 수집 — 작은 세계 완성:** 그림 속 소재가 보상 부품으로 이어져 테마 공간을 채웁니다.

## 제안과 미정 사항

작가별 신규 그림 6개 주제와 부품 10종은 기획 제안입니다. 테마당 최종 스테이지 수와 해금 순서는 후속 콘텐츠 설계에서 정합니다.

## 관련 문서

[20인의 작가 아틀라스](/#atlas) · [자료와 이용 조건](/sources/) · [Markdown](/direction.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