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에서 시작하는 작은 세계

스무 개의 화풍,
스무 개의
작은 세계.

화가의 색과 선에서 출발해 새로운 그림을 맞추고,
그 안의 공간을 디오라마로 수집합니다.

20 명의 작가19 개국의 시선200 개 부품 제안
색 · 선 · 빛 · 공간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01 / 반 고흐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02 / 모네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대표작
03 / 호쿠사이
명화의 감각에서
새로운 세계로JIGSORT · ATLAS
기획의 출발점

작가의 화풍을 해석한 새 그림과
그 그림에서 이어지는 수집형 디오라마.

고흐 스튜디오의 제작 방식으로
오픈 라인업 · 20인

우리의 첫 번째 아틀라스.

대표작으로 화풍을 살펴보고,
새로운 그림과 공간의 가능성을 비교해 보세요.

20명의 작가
하나의 화풍에서, 여러 개의 이야기로

색과 선을 읽고,
공간으로 옮깁니다.

작가마다 달라야 하는 것은 그림의 표면뿐만이 아닙니다. 소품의 형태, 공간의 구성, 완성했을 때의 분위기까지 하나의 시각 언어로 이어집니다.

고흐 스튜디오 → 20개의 작가 테마
01

한눈에 알아보는 화풍

색·선·붓질·빛의 조합이 다른 테마와 구별되는가. 비슷한 자연 풍경도 서로 다른 감각으로 읽히는가.

02

여러 그림으로 이어지는 소재

한 작가의 시각 언어 안에서 방·정원·골목·물가처럼 다양한 독립 장면을 만들 수 있는가.

03

손에 잡히는 공간과 부품

의자·창문·나무·배·화병처럼 작은 화면에서도 형태가 읽히는 보상 부품으로 옮길 수 있는가.

그림과 공간을 잇는 제작 흐름

한 장을 맞출 때마다,
세계가 조금씩 자랍니다.

01 / 화풍 연구

색과 형태의 규칙

대표작에서 팔레트, 붓질, 빛과 공간의 특징을 정리합니다.

02 / 독립 장면 제작

새로운 퍼즐 그림

같은 시각 언어로 새로운 배경·이야기·소품 조합을 만듭니다.

03 / 부품 수집

작은 세계 완성

그림 속 소재가 보상 부품으로 이어져 테마 공간을 채웁니다.

이 아틀라스의 작가별 신규 그림 6개 주제와 부품 10종은 기획 제안입니다. 테마당 최종 스테이지 수와 해금 순서는 후속 콘텐츠 설계에서 정합니다.

자료와 이용 조건

참고 작품과 창작 제안을
분명하게 구분합니다.

실제 작품의 제목·연도·이미지 출처는 각 작가 상세에 표시했습니다. 소재 확대는 원본의 일부를 화면에서 확대한 것으로, 별개의 작품이나 새로 제작한 콘셉트 그림이 아닙니다.

새 그림의 주제, 디오라마 이름, 부품 목록과 제작 난도는 이 프로젝트를 위한 편집·기획 제안입니다. 난도는 모델링·재질·빛 표현을 기준으로 한 상대적인 판단입니다.

공용영역·CC0 표시는 수집한 이미지 출처의 표기를 따릅니다. 글로벌 게임 제작에 쓸 최종 이미지·장면은 출시 국가, 개별 원작·사진·상표 등 적용되는 조건을 별도로 확인합니다.